솔로 라이프.
아직 침대 시트랑 침구류까지 완성 못했지만 먼저 참고용으로 사진 올려봅니다. 이번에 독립하면서 구입한 침대와 협탁 그리고 콘솔장은 원래 부모님 집에서 사용하던 것을 데리고 옴. 그래서인지 같은 미라지 가구는 잘 어울리네요. 그리고 식탁은 필라델피아 아일랜드 식탁으로. 이건 정말 예전부터 갖고 싶어서 27평임에도 불구하고 데리고 왔어요 ㅎㅎ. 정말 고급져 보이고 듬직해요. 소파는 미라지 뮤즈와 플로어 스탠드. 모두 맘에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