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지 쇼파로 거실 공간의 분리와 연결을 시도했어요
오늘 배달된 침대세트와 쇼파, 원형 스툴로 휴식 공간 완성! 거실에서 작업도 휴식도 가능하도록, 3개 영역을 만들었어요. 거실장은 갤러리, 그 왼 편으로 책상, 오른 편으로 영상 존이 있습니다. 미라지 오렌지 가죽쇼파를 들여놓자, 3개 영역이 분리되면서 서로 연결감을 갖게 되었어요. 쇼파는 책상을 등지고 영상 존을 바라봅니다. 이로써 작업과 휴식 공간이 분리되었어요. 도자기(청, 홍, 백의 색감)와 사진(푸른 바다 속 물고기) 을 놓은 거실장, 블랙의 컴퓨터 모니터를 올려놓은 책상과 매칭되도록 오렌지의 화사한 톤을 베이지톤 페브릭으로 감쌌더니, 공간 분리, 포인트, 도자기 거실장과의 연결성이 살아납니다. 미라지 쇼파의 선택은 탁월, 이사 정리를 도와준 사촌언니도 좋다고 칭찬해 주시네요. 침실도 새롭게 꾸미고, 드레서는 옷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미라지 가구를 이쁘게 가꾸면서 알차게 사용할게요^^ 미라지 가구에 홀린 제게 꼭 필요한 가구만 사라고 말해 주신 김재훈 상무님, 그러니까 더 신뢰가 갔습니다^^